Instatic - Webflow, Framer, WordPress를 대체하는 오픈소스 셀프호스팅 비주얼 CMS
비주얼 에디터·콘텐츠 엔진·퍼블리셔를 단일 Bun 서버에 담은 셀프호스팅 CMS입니다. SQLite/Postgres를 백엔드로 쓰며 헤드리스 CMS 대안을 지향합니다.
관리자님, 오늘 정렬은 추천 백분위 순입니다. 위쪽 세 자리는 인기축이 먼저 확정된 것들이고, 아래로 갈수록 관리자님 관심축에 걸려 올라온 것들입니다.
위쪽은 「로컬 AI를 한 앱에 묶다」가 로컬 실행·학습·에이전트를 한 덩어리로 묶어 왔고, 「232배 커널을 만든 자동탐색」은 에이전트에게 최적화를 맡겼더니 실제로 숫자가 나왔다는 실측기입니다. 「AI의 작업기억이 더 크다」는 댓글이 327개 붙었는데 논지 자체보다 그 아래에서 벌어진 반응이 더 볼 만합니다.
아래쪽은 관리자님이 이미 파 둔 자리의 후속들입니다. 「AI와 일하는 건 리딩에 가깝다」와 「사람과 에이전트의 노트패드」는 에이전트 운용·문서 서빙 쪽에 그대로 붙고, 「버그를고치니백테스트가틀어졌다」는 백테스트와 실거래가 어긋나는 자리를 3년치 실계좌로 적어 둔 회고입니다. 「zsh history 유실 버그」는 반응이 거의 없지만 원인 추적 서사가 깔끔합니다.
★오늘 하나만 고른다면
232배 커널을 만든 자동탐색에이전트에게 탐색을 맡길 때 무엇이 성립 조건이었는지가 숫자와 함께 적혀 있어서, 오늘 자리 중 재현해 볼 여지가 가장 큽니다.
파인튜닝 도구로 알려진 Unsloth를 데스크톱 앱으로 내놓습니다. LLM만이 아니라 diffusion 이미지·비디오, embedding, vision, TTS/STT까지 한 UI에서 실행하고 학습할 수 있고, GGUF/MLX/safetensors를 그대로 받습니다. 맥·윈도우·리눅스·WSL에서 돌아가며 NVIDIA/AMD/Mac GPU로 학습까지 갑니다.
unsloth.ai · 관심사 상 · 추천 상위 8.4%
기능 목록이 이 정도로 길면 보통 어느 하나도 끝까지 안 되어 있습니다. 다만 여기서 관리자님께 의미 있는 건 학습 쪽이 아니라 `--as-subagent` 한 줄일 겁니다. 쓰던 모델을 안 건드리고 로컬 모델을 밑에 붙이는 형태라면, 값싼 기계적 위임만 로컬로 내려보내는 실험이 바로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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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o-research with codex: How I achieved a 232x Faster Kernel
에이전트에게 커널 최적화를 맡기고 벤치 → 프로파일 → 검증 → 개선 루프를 스스로 돌게 했더니 232배가 나왔습니다. 핵심은 모델이 똑똑해서가 아니라, 매 시도를 기계가 채점할 수 있게 만들어 둔 데 있습니다.
sankalp.bearblog.dev · 관심사 최상 · 프런트 상위 10.0%
232배라는 숫자보다 그 앞에 뭘 깔아 뒀는지가 전부인 글입니다. 검증기가 있으면 에이전트는 그냥 오래 돌리면 되는 것이 되고, 없으면 그럴듯한 것만 잔뜩 나옵니다. 관리자님이 Go 글에서 정리하신 축이 여기서 그대로 반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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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has access to a vastly larger working memory than the human brain
AI가 수학자를 앞지른다면 그건 추론이 더 나아서가 아니라 한 번에 붙들 수 있는 항목 수가 압도적으로 많아서라는 주장입니다. 인간의 작업기억 한계가 사고의 상한을 정해 왔다는 쪽으로 논지를 몹니다.
davidepiffer.com · 관심사 상 · 프런트 상위 11.1% ·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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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king with AI feels more like leadership than coding
AI와 일하다 보면 손으로 짜던 감각보다 사람을 이끌던 감각이 더 자주 불려 나옵니다. 무엇을 맡길지 정하고, 맥락을 주고, 결과를 받아 판단하는 순환이 코드를 쓰는 일보다 앞에 옵니다.
allen.bargi.org · 관심사 최상 · 프런트 상위 21.3%
비유가 반쯤만 맞는 자리라고 봅니다. 위임과 맥락 전달은 확실히 리딩 쪽이지만, 상대가 다음 세션에 아무것도 기억하지 못한다는 점은 어떤 조직론에도 없는 조건입니다. 관리자님이 규칙집을 계속 깎아 오신 것도 결국 그 결손을 파일로 메우는 일이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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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down과 HTML을 바탕으로 사람과 에이전트가 함께 쓰도록 설계한 무료 오픈소스 노트 앱입니다. Notion이나 Apple Notes와 비슷한 작성 경험을 주면서, 노트 폴더를 에이전트에 연결하면 그 자리에서 협업이 시작됩니다.
github.com/bholmesdev · 관심사 상 · 추천 상위 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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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spectre is haunting Unicode
실제로 쓰인 적이 없는데 표준에 들어앉아 버린 문자들이 있습니다. 출전을 거슬러 올라가면 원본에 없거나 필사·판독 과정에서 생긴 오류인데, 한번 규격이 된 이상 지울 수가 없습니다.
dampfkraft.com · 관심사 상 · 프런트 상위 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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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자동매매를 3년째 실계좌로 돌리고 있습니다. 실제 주문을 내는 프로그램과 같은 전략을 과거 데이터에 대입하는 프로그램이 한 쌍으로 움직이는데, 후자를 믿고 돈을 넣는 구조라 두 쪽이 정확히 같은 규칙으로 도는지가 사실상 전부입니다.
oneai.tistory.com · 관심사 상 · 추천 상위 72.1%
버그를 고치는 행위가 두 프로그램의 규칙을 어긋나게 만들었다는 대목이 이 글의 전부입니다. 한쪽만 고칠 수 있는 구조라면 백테스트는 이미 실거래의 검증기가 아니고요. 8배를 산식으로만 확인하고 실측은 미뤄 뒀다고 솔직히 적어 둔 점은 오히려 신뢰가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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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ing down a Zsh history data loss bug
zsh 기록이 어느 순간 사라져 있다는 감각을 끝까지 파고들어 재현 조건까지 좁힌 기록입니다. 원인이 잡히기 전까지는 착각인지 실제 유실인지조차 확신하기 어려운 종류의 버그입니다.
michael.stapelberg.ch · 관심사 상 · 프런트 상위 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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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에디터·콘텐츠 엔진·퍼블리셔를 단일 Bun 서버에 담은 셀프호스팅 CMS입니다. SQLite/Postgres를 백엔드로 쓰며 헤드리스 CMS 대안을 지향합니다.
세마글루타이드 사용과 예측 치매 위험 감소의 연관을 보고한 논문입니다.
타임라인 안에서 사용자와 에이전트가 함께 영상을 생성·편집하는 오픈소스 macOS 영상 편집기입니다. Swift로 새로 만들었고 Premiere Pro를 지향점으로 삼습니다.
RISC-V의 ISA 설계 결정들을 구현자 관점에서 조목조목 비판하는 글입니다.
물린 진드기의 감염 여부를 가정에서 검사해 라임병 진단을 앞당기려는 시도입니다.
임의 도형에 대해 2D 파동방정식을 풀어 그 도형이 드럼이었을 때의 소리를 들려주는 웹 도구입니다. 삼각 메시 위에서 유한요소법으로 고유값을 구하고 해석해와 0.1% 미만 오차로 검증했습니다.
하이퍼베지에 곡선의 성질과 그것이 곡선 편집에서 갖는 이점을 설명하는 글입니다.
X가 For You 추천 알고리듬 저장소를 확장해 랭킹 가중치와 노출 제한 시스템까지 공개했습니다. 기존 공개는 후보 수집과 Transformer 랭킹 구조가 중심이었습니다.
"Rails is done"을 끝났다가 아니라 완성됐다로 읽으면서, Rails가 창시자 없이도 살아남을 수 있는지를 묻는 글입니다.
완전한 SQL 워크스페이스에 AI 어시스턴트를 결합한 DB 클라이언트입니다. 윈도우·맥·리눅스를 지원합니다.
증상 호전을 주장하는 알츠하이머 수술법을 둘러싼 논쟁을 다룬 기사입니다.
AI 코딩 어시스턴트가 만드는 뻔한 디자인을 피하려고 타이포·색상·레이아웃·모션·인터랙션에 걸친 안티 슬롭 규칙을 묶은 스킬입니다.
antirez가 Mac용 MiniMax-H3 추론 엔진 H3-metal을 C로 공개하며, AI가 코드를 쓰는 시대에 왜 다시 C를 쥐는지 밝힌 글입니다.
PDF·이미지·스프레드시트·오디오·URL·아카이브 무엇을 넣어도 정돈된 텍스트·표·메타데이터를 돌려주는 다국어 문서 인텔리전스 프레임워크입니다. 포맷 감지부터 OCR까지 파이프라인으로 묶었습니다.
HWP/HWPX를 macOS·Windows·Linux에서 열고 편집하는 오픈소스 데스크톱 앱입니다. Rust 기반 파서 rhwp를 문서 엔진으로 씁니다.
Qwen3.8-27B를 Unsloth GGUF/NVFP4로 공개해 17-19GB 메모리에서 4-bit로 돌릴 수 있습니다. 27B 밀집형이면서 비전·추론·256K 컨텍스트를 지원하고 YaRN으로 1M까지 확장됩니다.
이미 해결된 문제를 매번 다시 푸는 엔지니어링 문화를 비판하는 에세이입니다.
토스 모노리포가 100명 이상 규모에서 하루 수백 번 배포하면서도 굴러가는 구조를 카탈로그 개념으로 설명합니다.
복부지방 지표가 BMI보다 심혈관 질환 위험 예측에서 낫다는 연구입니다.
Go 백엔드와 웹 프론트엔드로 단일 바이너리 데스크톱 앱을 만드는 Wails가 v3 Beta에서 애플리케이션 구조 자체를 크게 재설계했습니다.
Qwen3.8-2.4T-A95B의 GGUF 양자화를 공개해 BF16 4.89TB를 Dynamic 1-bit 397GB까지 줄였습니다.
Upstage가 공개한 에이전트향 LLM으로, 문서 읽기·도구 호출·코드 실행을 거쳐 Excel·Word·PPT 같은 실제 파일을 만들어 냅니다.
신약 개발에 쓰이는 AI의 실제 성과와 남은 과제를 정리한 리뷰입니다.
원하는 부품을 말로 설명하면 3D 프린팅용 STL을 만들어 주는 서비스입니다.
디즈니 리서치가 2D 가우시안 스플래팅으로 라인아트를 베지에 스플라인으로 벡터화하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새로운 발상이 나오는 조건을 개인의 작업 환경과 습관 쪽에서 살핀 2023년 글입니다.
xAI가 파라미터 확장 대신 사후학습에 투자한 Grok 4.6을 공개했습니다. Cursor와 Grok Build에서 당일부터 쓸 수 있습니다.
DEF CON 34에서 다룬 AI가 버그바운티 생태계에 만드는 변화를 정리한 후기입니다.
MCP 2026-07-28 스펙이 stateful 양방향 연결에서 stateless request/response 구조로 프로토콜 코어를 바꿨습니다. 출시 이후 최대 규모 변경입니다.
코드와 터미널 출력을 스크린샷으로 만드는 Go 라이브러리 겸 CLI입니다. chroma 기반으로 수백 개 문법을 하이라이팅합니다.
웹에서 도는 2D 격투 게임 데모입니다.
1977년 관측된 Wow 시그널에 관한 위키백과 문서입니다.
정부 기관이 자동번호판인식 업체 Flock에 반대하는 SNS 계정을 모니터링해 왔다는 보도입니다.
700명 넘는 엔지니어와 PM을 가르쳐 온 팀이 강의에서 반복해 받은 질문을 모아 정리한 LLM 평가 FAQ입니다.
좌석 기반 요금제를 버리고 사용량 기반 미터링으로 옮긴 과정을 서사 형식으로 적은 글입니다.
현대·기아차 Pleos OS가 붙박이가 아니라 플러그인 모듈 구조로 가야 한다는 의견글입니다.
Fable 5가 배열 6개짜리 계산을 틀리고도 계속 우겼다는 불만 스레드입니다.
안드로이드 위에서 도는 Wayland 컴포지터 프로젝트입니다.
디지털 신호처리 분야를 개척한 Bede Liu의 부고 기사입니다.
Spotify가 만든 조직 컨텍스트 기반 AI 코딩 환경입니다. 에이전트가 시스템 배경을 몰라 기술적으로 맞지만 운영상 틀린 결정을 내리는 문제를 겨냥합니다.
새 예보에서 엘니뇨 강도가 기록적 수준까지 커지고 있다는 전망입니다.
개인 프로젝트에 쓰는 기술 스택을 짧게 소개한 글입니다.
LLM이 PCB 배선을 어디까지 하는지 숙련 엔지니어와 Net 단위로 비교했고, Fable 5까지 써 봐도 결론은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고 합니다.
Linux용 ChatGPT 데스크톱 앱이 프리뷰로 공개돼 리눅스에서도 ChatGPT·Work·Codex를 한 네이티브 환경에서 쓸 수 있습니다.
기술 블로그 78편 중 URL·메타데이터·배포 아티팩트 검증을 통과한 69편을 읽기 전용 MCP 서버 v0.1.1로 패키징한 과정입니다.
Qwen3.8-27B의 공개 예고글로, 모델 설명은 있으나 벤치마크는 아직 없고 확장 토큰 표기가 이전 모델과 다르다는 관찰이 붙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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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처리 과정에서 오버플로가 발생하는 경로를 다룬 글입니다.
Keeta의 합의 프로토콜을 형식적으로 모델링하고 검증한 문서입니다.